안녕하세요!
공급망 탄소 배출 데이터를 자동화하는 카본링크(CarbonLink)입니다 😊
요즘 ESG나 탄소 감축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죠?
그런데 이제는 이게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수출 기업의 생존 요건이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수출기업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의 최신 동향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 SBTi, 선택 아닌 생존 기준이 된 이유

SBTi는 전 세계 기업이 기후 과학에 기반해 온실가스를 줄이도록 유도하는 국제 기준입니다.
CDP, UNGC, WWF 등이 운영하며,
- 2030년까지 배출 50% 감축
- 2050년까지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예전엔 “하면 좋다”는 수준이었지만,
요즘은 안 하면 수출에 제동이 걸릴 수 있는 상황입니다.
📌 실화예요… 영국은 SBTi 안하면 보조금도 못 받아요

영국 정부는 2025년부터
전기차 보조금 지급 조건에 ‘SBTi 승인’을 명시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SBTi에 가입 안 한 자동차 제조사는
영국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실제 국내 OEM A사도 보조금 제외 위험에 직면해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 SBTi가 왜 이렇게까지 중요한지 궁금하신가요? 영국의 사례를 자세히 다룬 아래 기사에서 확인해보세요!영국, 전기차 보조금 지급 ‘SBTi 승인’ 의무화… 한국 전기차 수출 ‘경고등’[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영국 정부가 전기차 보조금을 지급하는 전제 조건으로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 승인을 의무화하면서 국내 자동차 산업에도 새로운 도전 과제가 제기되고 있다.유럽 주요 기업들이 이미 관련 기준을 충족한 가운데 현대자동차와 기아 등 SBTi 미 참여 기업들은 보조금 혜택에서 배제되며 수출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SBTi의 한국 파트너인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은 "이번 조치는 사실상 새로운 무역장벽"이라며 "영국을 넘어 다른 국가와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국내 기에너지데일리
📌 ESG가 무역 장벽이 되는 시대
이제는 SBTi뿐 아니라
RE100, CDP, RSPO 같은 민간 ESG 기준들이
사실상 ‘수출 조건’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유통사, 정부기관, 소비자들이
“감축 목표 있어요?”, “재생에너지 쓰고 있어요?”라고 물어보는 세상입니다.
⚠️ 한국 기업, 특히 더 불리합니다
| 항목 | 한국 기업 현실 | 리스크 |
|---|---|---|
| 공급망 배출관리 | Scope 3 비중 80~90% | 협력사 관리 어려움 |
| 재생에너지 전환률 | OECD 최하위권 | RE100 진입 어려움 |
| ESG 인프라 | 중소협력사 역량 부족 | 공급망 대응력 낮음 |
단순히 본사만 잘해서는 안 됩니다!
공급망 전체를 움직여야만 경쟁력을 지킬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지금, 뭘 해야 할까요?
✔ 협력사별 배출 데이터 수집 체계 만들기
✔ Scope 3 기준으로 인게이지먼트 전략 수립하기
✔ SBTi 가입 로드맵 따라 실질적 목표 수립
✔ 중소 협력사엔 인센티브+교육 체계 제공하기
📊 실무자용 요약 도구 모음
| 내용 | 요약 |
|---|---|
| SBTi 가입 단계 | 진단 → 목표 설정 → 신청 → 검증 완료 |
| 공급망 대응 플로우 | 협력사 파악 → 목표 요청 → 데이터 수집 → 추적 |
| SME 대응 | 공동 플랫폼, 그룹사 지원, ESG 컨설팅 연계 등 |
♻️ SBTi는 생존입니다
‘우리만 잘하면 된다’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공급망 전체가 움직여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SBTi는 단지 가입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협력사의 목표 설정과 이행이 수출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입니다.
📌 SBTi 공급망 인게이지먼트 전략이 궁금하신가요?CDP B등급? SBTi 공급망 전략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 CarbonLinkㅣ탄소 관리는 공급망 데이터, 해답은 카본링크SBTi 공급망 인게이지먼트는 협력사의 감축목표 설정을 통해 Scope 3 배출을 관리하는 전략입니다. | 온실가스(탄소) 배출 관리blog.carbonlink.co.krCDP B등급을 받기 위해서도 필수인 이 전략,
협력사가 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는지 알고 싶다면? 아래 콘텐츠를 확인해주세요!
